[이재윤 박사 5]깨달음경영학의 철학적 뿌리를 근대 한국의 사상가에서 찾다

열린의정뉴스 / 기사승인 : 2020-06-04 1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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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깨달음경영학의 인간의식 경영 수준 향상
(Humanitas Consciousness Management)

▲ 이재윤(李在潤) 경영학박사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명예교수 

[열린의정뉴스 = 열린의정뉴스] 지난 호에서는 제목 '큰 물음, 깨어있는 답 실현'에 관한 약 100 가지 갈림 길에 서서 주체적 선택을 하는 인간 존재 구조임을 설명 하였습니다.
 
필자인 제가 지금부터는 이 분야에 관하여 이미 개발하고 활용하고 있는 100 가지 방법론과 기법들 중 하나씩 골라서 인간 존재 구조의 해부학적 접근으로 자신의 새로워진 관점과 의도하는 바에 따라서 주체적 선택과 성공을 할 수 있는 과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관심이 있으시어 필자인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기꺼이 함께 의논하고 협력 하겠습니다.
 
인간의식 수준의 높이는 나 자신의 존재함(영어표기:Being)의 확장 크기에 따라서 지수 승수 효과로 정 비례해서 가속도로 급히 성장 합니다. 나 자신의 존재함의 확장은 나와 너와 그들 모두의 공동체가 하나이며 모두인 동시에 부분이고 결코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현대 자본주의의 심각한 위기의 초래는 근대 이후 서양에서 발원된 자본주의 정신이 사람을 `합리적 경제인'으로 정의한 바탕 위에서 시스템 경영을 21세기 지금에 이르기 까지 계속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합리적 경제인'의 심층적 의미를 캐어보면 합리적 의사결정과 인간의 가치지향을 경제에 최고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지향을 경제에 최고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는 대 전제는 잘 못된 것이며 실재가 아니므로 진리(眞理)가 아니며 따라서 공리(公理)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가치지향은 인간다운 인간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 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을 서로 주고 받는 삶을 지향하며 이에 어울리는 높은 의식(意識) 수준(水準)을 갖추고자 교육을 받고 그 다음 순서에 선(善)한 소유(所有)로써 경제적 절대 금액 수치에 억매이지 않는 상대적(相對的) 풍요(豊饒)로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생활(生活) 가치(價値)를 선택하는 것 입니다.
 
물건을 팔고 살 때에도 경제성 분석뿐만 아니라 해당 물건에 대한 사랑과 해당 기업의 투명성 윤리경영 선한 영감을 주는 창조적 존재의 경영을 존중하면서 거래하는 것 입니다.
 
현대의 지식경영학(經營學)은 현재 제3세대에 머무는 경영이므로 위에서 살펴 본 인간(人間) 의식(意識)을 경영(經營) 자원화(資原化) 할 수 없기 때문에 필자가 개척한 깨달음경영학(經營學)이 제5세대 경영이므로 인간(人間) 의식(意識)의 성장을 5차원(次元)의 자원(資原)으로 정해서 토지 자본 인력 기술혁신 등과 함께 현재 경영 경제학의 이론적 통설인 수확체감의 법칙을 폐기하고 새롭게 수확체증의 경영 경제 원리를 구현코자 합니다.
 
합리적(영어 표기:Reasonable)이라는 말은 이유(영어 표기:Reason)가 의사를 결정하는 주가 되는 것을 의미 하는 것 입니다. 의사결정(영어 표기:Decide)이라는 말은 영어 표기에서 보듯이 죽이지(영어 표기:Cide:죽이다) 않는다(영어 표기:De)는 것을 의미 합니다. 즉 이유(Reason)가 주가 되어 여러 가지 대안들 중에 다 죽이고 나서 하나 혹은 두 가지를 죽이지 않는 것을 의미 합니다.
 
따라서 상황은 수시로 변하여 이유들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바뀌면 나 자신과 공동체의 경영은 덩달아 방향을 잃고 허둥대며 그때마다 자동적인 반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나 자신과 공동체 즉 기업 및 사회 공공 단체들은 이와 같은 경우들을 문제(영어 표기:Problem)라고 정의 합니다.
 
그의 해결(Solution) 방안으로서 주위의 사례들을 새로운 경영이론 모형인양 단순 모방 하면서 소유의 경영에만 집착하고 근원적인 존재의 경영을 할 수 없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문제의 해결은 더 큰 문제를 만들고 큰 해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다 더 큰 문제를 만드는 악 순환의 고리 속에 스스로 갇혀 버리는 비극적 경영 현실 입니다.
 
깨달음경영학은 21세기 새로운 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길 입니다.
 
나 자신과 공동체 즉 기업 사회 및 공공 단체의 가치를 공유한 뜻을 확고히 세우고 현실 인식의 실재(實在)와 비 실재(非 實在)를 분별하며 공유한 가치 뜻과 현실 실재(實在)와의 격차(隔差 Gap)를 정확히 인식하며 이들 격차들을 새로운 창조의 기회로 경영하는 것 입니다.
 
이들 격차(隔差 Gap)는 문제가 아닌 것임을 분명히 인식 해야 되며 따라서 문제 해결이라는 관점을 가져서는 곤란을 자초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경영 정신 의식이 경영 현실을 자초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정리한 격차를 새로운 창조의 기회로 경영함에 있어서는 실패라는 것은 있지 않은 이야기 속의 허상인 것 이며 좌절이나 멈춤과 실수 조차도 성공과 앞면과 뒷면의 관계로 인식하여 굳건히 진정성과 온전함을 철저히 회복해 가면 소유의 경영에 현혹되고 휘둘리지 않고 온전한 존재의 경영을 하는 것 이며 이것이 바로 매 순간 성공 존재의 깨달음경영학의 실체이며 이 분야에 관하여 필자인 제가 이미 구체적 방법론과 기법들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재윤(李在潤) 경영학박사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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