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이 우리 民族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열린의정뉴스 / 기사승인 : 2020-05-04 14: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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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계식 발행인
[열린의정뉴스 = 열린의정뉴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기록은 생명이다.
일본은 1905년 을사보호(늑약)조약 후 우리의 외교권을 박탈하고 1910년 우리나라를 강제 합병하고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여 식민통치를 시작하였다. 일본은 우리를 영구 지배 할 욕심으로 우리의 민족정신 말살과 동화정책을 펴기 위하여 「조선편수회」를 만들어 우리민족 역사를 왜곡, 축소, 변조하고 상대사 및 고대역사와 BC 2333년 조선개국의 역사를 신화라고 없애버린 「조선사 35권」을 만들어 우리 청년과 학생들을 1945년 일본이 패망할 때 까지 우리에게 세뇌교육 하였고 일본이 만든 반도 식민사관의 역사인 「조선사 35권」을 광복 후 이병도 교수가 번역 편찬하여 「국사대관」을 만들고 이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교과서를 만들어 지금까지 우리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다.

▶ 증거 ⓵ : 1922년 총독부에서 조선인의 동화정책을 고등경찰에 지시한 내용
먼저 조선인들 자신의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라. 조선민족의 정신과 혼, 문화를 상실하게 하라.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능과 악행을 들추어내어 과장하여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들의 부모, 조상들을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그것이 기풍이 되게 하라.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갖게 하고 반드시 실망과 허무함에 빠지게 하라. 일본의 사적, 문화,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동화의 효과가 지대 할 것이다. 이것이 일본제국이 조선을 反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인 것이다.(조선 총독부 고등경찰 요사에서 발췌)

▶ 증거⓶ : 일본이 패망한 후 1945년 9월 12일 조선총독부가 폐지되고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가 도망가면서 남긴 연설문.
일본은 졌다. 그러나 조선이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란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이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사관을 심어놓았다. 결국 조선인은 서로 이간질해서 노예의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일본의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략했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2011년 행안부 민간단체 정신문화 공동체발행 백년대계 가례보감에서 발췌)

※ 조선사 35권 :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역사를 왜곡 변조하여 만든 역사서
※ 국사대관 : 광복 후 서울대 이병도 교수. 고려대 신석호 교수 조선사 35권을 중심으로 편찬한 역사서
일본은 가가호호를 방문하여 40만권의 역사책을 전부 없앴고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만 남겼다. 일본은 우리 땅에 맥을 찾아서 쇠말뚝을 박고(예:북한산 정상) 우리의 머릿속에 반도식민사관 말뚝을 박아 놓은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皇穹宇와 圓丘壇이란?」
▶ 황궁우 : 서울시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 서북쪽에 있는 3층으로 된 팔각정 속에는 하느님의 위폐가 1층부터 3층까지 모셔졌습니다. 일본은 신을 섬기는 민족이기 때문에 천벌을 받을까 하여 차마 없애지 못한 것 같다. 그리하여 황궁우는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는 것이다.

▶ 원구단 : 고종이 1897년 문무백관과 백성, 국내외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하느님께 제사를 올리기 위하여 수립한 천재단이다. 고종은 그 자리에서 국토를 대한제국으로 연호를 광무라고 하고 황제가 되어 청나라의 속국에서 벗어나 독립국임을 세계에 선포한 자리이다. 현재 조선호텔 터가 원구단이 있던 자리이다.

일본은 1913년 제일먼저 민족정신의 구심적인 원구단을 없애고 그 자리에 철도호텔을 세웠던 것이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일본의 수상 아베가 국회의원 시절에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조선호텔에서 묵었는데, 그 이유가 일본이 없애버린 원구단의 상태를 보려고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광복한지 수십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그대로인 것을 보고, 이 민족의 정신이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조선 총독부의 식민노예정신 상태로 살고 있음을 깨닫고, 총리가 된 후,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위안부 사건을 비롯하여, 침략한 것에 대해 반성을 하지 않으면서 우리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아베를 욕할 것인가? 하루 빨리 우리의 무능과 식민노예의 잠에서 깨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아베 노부유키의 망령이 아베정권에서 되살아나고 있으며 우리의 역사의식을 새롭게 정립하여 자신감과 우월감을 갖고 배우고 알고 대처방법만이 일본을 일깨우는 일이다.
역사는 산자의 몫이기 때문에 왜곡의 책임을 일본에게 반드시 물어야 한다.
3.1운동은 역사의 좌절을 만회하기 위한 거대한 분노, 부족함, 열등감 이런것들의 혼합물이었다. 한민족이란 통일의식을 알게 했던 것 조선시대의 한국인은 구별의식만 있었지 인권의 가치나 존중은 없었다. 한국 민족주의는 일제 지배의 산물이었다.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일제의 지배는 한국인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뭉치게 만들었다. 일본은 우리 역사의 기록에 칼을 댄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과거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위안부 문제, 강제징용문제, 독도문제. //54호(1편)

1922년 조선총독부는 일본 천황의 명을 받고,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조선사 35권을 편찬하였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민족정신 말살을 위하여, 일본이 만든 반도식민사관이다. 그 내용인즉, 우리 민족의 역사는 겨우 2000년에 불과한 것으로 축소하였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고구려(BC 37년), 백제(BC 18년), 신라(BC 57년), 가야(AD 42년)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일본의 역사는 2600년으로 엿가락처럼 늘려놓았다. (일본역사를 기록한 서기<書記>참조)
그리하여 우리민족의 고구려 이전 역사 즉, 북부여 8대 단군 202년의 역사, 북부여 이전 고조선의 단군 47대 2,096년의 역사, 고조선 이전의 신시 배달국 환웅천왕 18대 1,565년의 역사, 신시 배달국 이전의 환국환인천제의 7왕조 63,182년의 역사, 근 67,000년의 역사를 신화라고 치부하여 말살하였다. 1945년 광복이후 조선사편수회 「일본학자 금서룡」 밑에서 보좌하던 「이병도는 광복 후 서울대학 교수」가 되어, 일본어로 된 조선사 35권을 우리말로 정리하여 「국사대관(國史大觀)」이라고 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교과서를 만들어 지금까지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민족정신 말살을 위하여, 일본이 공 드려 만든 조선사 35권, 반도식민사관을 아직까지 가르치고, 공부하고 있으니, 학생들이 민족정신을 모르고, 조상도 알지 못하여, 인성교화도 바로 될 수 없는 상태인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 세뇌한 대로, 돈과 출세만을 추구하며, 셋만 모이면 단합이 아니라, 분열하는 민족성이 되었다. 아직도 조선총독부가 살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언제, 반도식민사관을 극복하고, 바른 우리민족의 역사를 가르치고, 배울 수 있을까?
국회의원이 되고, 장관이 되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기적인 욕심과 당리당략 때문에 반대를 일삼고, 분열하고, 싸우는 것도, 모두 식민사관의 노예교육을 받은 탓이며, 말로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실은 돈과 출세에만 관심이 있는 지도자가 되고 있다.

역사는 신뢰를 증명한다. 상상력에 그림자가 드리운 신화는 더 말할 것도 없다. 패자의 역사는 승자의 월계관을 장식하는 꺾인 나뭇가지일 뿐이다. 장구한 시간에 비해 짧디짧은 그 서술에 패자의 변명이 끼어들 틈도 없다. 우리의 찬란한 역사를 찾기에 노력해야 한다. 제아무리 화려한 문명과 역사라도 기록되지 않으면 끝내 희미해지고 말며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역사엔 원산지 표시가 없는 만큼 우리가 지켜야 내 것이 되는 것이기에 우리의 연구와 노력이 절실하다.
2019년 1월 9일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에서 한국은 21위, 일본 22위, 미국 25위, 프랑스 29위, 중국 130위, 북한 167위(조선대상국 중 (꼴지)최하위)이다. 1위에서 20위까지는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이며, 21위는 경험있는 민주주의로 분류되었기에 1단계 상승해야 한다.
단기 4352년 서기 2019년 3월 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기에 순국선열들 앞에 이런 다짐을 했으면 한다. 역사왜곡을 바로잡고 일본보다 더 좋은 나라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갔으면 한다. //55호(2편)


우리역사의 전통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단기와 서기를 병행해 써야 한다. 단기를 표기해야 우리의 찬란한 5000년 역사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며 교육이념의 가치도 부여해야 한다. 교육은 百年之大計라 하지 않았나. 교육자뿐만 아니라 지도자의 덕목도 첫째가 국사와 우리역사를 바르게 알고 철저히 배운자에게 큰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민족정신 敬天崇祖愛人 나라사랑의 길은 바른 역사를 아는 것이 급선무이다.
통치방법 在世理化, 弘益人間 세상을 살펴 교화하고 다스려라. 크게 인간을 도와주는 것,

「홍익인간의 정신원리 및 수용성」
▶ 정신 ⓵ 사랑 ⓶ 효도 ⓷ 공경 ⓸ 화합 ⓹ 공경 ⓺ 단합 ⓻ 협동
▶ 수용성 첫째 : 민족의 건국정신 및 정통정신을 돕는 정신이다.
둘째 : 윤리도덕의 근본은 돕는 정신이다.
셋째 : 모든 종교의 교리 및 철학을 돕는 정신이다.
유교 - 仁, 불교 - 慈悲, 도교 - 德, 기독교 - 사랑
넷째 : 국제간의 교류와 통상도 돕는 정신이 근본이다.
다섯째 : 민족주의 근본은 인간존중이요 인간존중은 돕는 정신이다.

교육이념을 재정립하여 종합적 체계를 구축하여 일관성 있게 학교 교육 및 국민정신교화를 할 수 있도록 정책화 하여야 한다.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인습이나 현실적인 국민정신으로 보아 미래사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물론 인류공동체를 선으로 단합시키는 세계적인 이념으로 홍보하고 세계로 보급해야 한다. 민족정신이 무엇인지 혼과 정신을 불어넣어주고, 남남 화합을 이룩하고 국민의식을 개혁하여 남북화합으로 통일을 이룩하자.
단기 4352년, 서기 2019년
우리민족의 바른 역사도표를 숙지하여 전 국민에게 알렸으면 한다. //56호(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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