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정청래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1 15: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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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후문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의원은 해인사 문화재 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하고 이를 걷는 사찰을 '봉이 김선달'에 비유해 불교계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았다.

 

정 의원은 이날 조계사에서 열린 대규모 승려대회에 비공개 참석 예정이었으나 취재진과의 짧은 질의응답만 나눈 뒤 사찰을 떠났다. 20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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