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민눈높이에 초점을 맞춰야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

열린의정뉴스 / 기사승인 : 2021-08-27 15: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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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최계식
「국민의힘」은 내홍의 고리를 끊어야 국민이 실망하지 않는다. 대선주자들은 각자 도생인가? 단합하여 원팀을 구성하고 정권탈환을 할 것인지 자멸 할 것인지 분명히 하라. 언론징벌법이 곧 표결 처리된다. 이준석 당대표는 왜 함구무언인가? 더불어민주당은 정권연장을 위해 언론악법을 강행하고 있는데 당내에서는 핸들이 흔들거린다니 뽑혔다느니 국민의힘은 내년 봄 소풍을 준비하고 있는가. 「국민의힘」 정권교체 불안하다.

 

1987년 민주화이후 언론에 재갈을 물린 정부는 없었다. 문재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권비리사건을 덮으려고 하는데도 「국민의힘」은 왜 대응에 미온적인가? 대선주자인 윤선열, 최재형 후보만이 힘을 합쳐 투쟁하는 모습만 강하게 비치는지? 왜 쓸데없이 두 후보들을 흔들고 문제를 삼는지 한심한 행동은 삼가길...

 

2021년 8월 22일(일요일) 윤석열 후보가 국회 소통관에서 언론중재법은 언론재갈법이며 민주화운동정권이라며 백주대낮에 사악한 법을 만든다니 소가 웃을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정권연장의 획책이며 문정권의 비리축소와 수사지연으로 국민의 알권리를 덮고 제보자의 유출을 막겠다는 악법이라면서 문대통령에게 묻는다고 했다. 언론의 자유입니까? 부패를 은폐하기 위한 자유입니까? 이런 악법은 철회되야 하며 끝까지 투쟁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재형 후보는 8월 25일 「국민의힘」비전발표회를 연기하고 이런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뭉쳐 투쟁하자고 강력히 제안했다. 하지만 비전발표회는 8월 25일 후보자 12명이 발표했다. ※언론징벌법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국민의힘」은 모르는가?

 

이정부가 국민을 호도하는 것은 가짜뉴스로 인하여 피해를 보는 국민을 위해서라고 포장하고 있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1인미디어 「유튜브」는 뺐다. 또 개정안에 대통령, 총리, 장관, 선출직 공직자 및 대기업 임원등은 뺐다고 하니 이법이 시행되는 시점은 내년 대선이 끝난 5월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이 정권의 비리자가 수혜자다. 그래서 악법인 것이다. 지금 가짜뉴스를 누가 만들고 있는지 깊이 생각하고 철저히 대책을 강구하고 저지해야 한다. 언론에서 허위, 조작, 보도는 사기 및 공갈죄가 성립되기에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언론의 피해구제대상이 진짜 누구인지 왜 모르는가. 권력비리를 은폐하기 위함 아닌가. 「국민의힘」후보자들은 「국민의힘」에 합류한 윤석열, 최재형 후보들이 왜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개혁을 부르짖는지 깨달았으면 한다. 이 두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함께 멋진 경선에 올인하도록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전과 정책을 만들어 국민의 신뢰를 얻어 정권교체에 앞장서도록 해야 한다.

 

8월 26일 여당의 횡포 법안인 윤미향 보호법인지 위안부할머니 명예훼손법인지 이용수 할머니의 거센 항의에 철회되었다. 오죽했으면 그들이 정치를 시작했는가. 「국민의힘」중진들에게 묻고 싶다. 어른이 없는 세상인줄은 알지만 중진들이라도 앞장서 협조하고 단결하여 통합된 모습을 보여야 정권을 탈환한다.

 

두 후보 캠프 책임자들이 비대위를 준비하자고 왜 호소하는지, 김종인 전 비대위장을 다시 모셔야하는 목소리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 제발 「국민의힘」 정신 차려라! 8월 25일 비전발표회는 학예회 발표 수준이라는 평가를 하는지 알고는 있는지... 8월 26일 전 국무총리인 정홍원 선관위원장이 선임되었다. 그는 경선은 공정하고 정당하게 철저히 관리할 분으로 믿음이 간다. 

 

다시 한번 충고한다. 세상을 바꾸는 과정이 녹녹치 않다. 훌륭한 후보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동참시켜 관성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뭉쳐라. 국민들은 현 정권이 마치 제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짓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내로남불」, 「불공정」, 무능에 독선과 오만한 586세대 정권에 더 이상 기대할것이 없기에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새로운 정권이 탄생되기를 많은 국민은 기다리고 있다.

 

20210827

최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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