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명성황후' 내년 1월 25주년 기념공연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2 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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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명성황후' [출처=연합뉴스]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지컬 '명성황후'가 내년 25주년 기념공연을 올린다.

제작사 에이콤은 내년 1∼2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명성황후' 25주년 기념공연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창작 뮤지컬인 '명성황후'는 명성황후의 비극적인 삶뿐만 아니라 격변의 시대에 주변 열강들에 맞서 나라를 지켜야만 했던 여성 정치가로서의 고뇌를 담고 있다. 명성황후 시해 100주기를 맞은 1995년 12월 초연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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