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수도권 중증환자 병상 부족 위기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3 15: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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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23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평택 박애병원의 중환자실이 빼곡히 들어찬 중증환자 병상과 의료진으로 붐비는 모습이다.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수도권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3.3%(694개 중 578개 사용)에 달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549명으로 역대 최다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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