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에 즐기는 궁궐과 종묘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7 1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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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문화축전 10일 개막
11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 공연·전시 선보여
▲ 2019년 궁중문화축전 '경회루 판타지' 공연[출처=연합뉴스]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7일 경복궁 흥복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6회 궁중문화축전을 오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연다고 밝혔다.

궁중문화축전은 지난해까지 봄에 열렸고,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개최하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가을에만 열게 됐다고 궁능유적본부는 설명했다.

이번 축전은 궁궐에서 펼쳐지는 행사들과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가 함께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 행사는 12개, 온라인 프로그램은 18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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