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 박사 4]깨달음경영학의 철학적 뿌리를 근대 한국의 사상가에서 찾다

열린의정뉴스 / 기사승인 : 2020-05-18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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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깨달음경영학의 큰 물음, 깨어있는 답 실현

▲ 이재윤(李在潤) 경영학박사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명예교수 

[열린의정뉴스 = 열린의정뉴스] 우리는 지금 자신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치열한 삶 속에서 큰 물음에 대하여 스스로 깨어있는 답을 선언 하는가? 행동 하는가? 성과를 확인 하는가?
 
이것이 바로 깨달음경영학이 지향하는 실체인 것 입니다.
 
큰 물음은 '나는 어찌 하라고?' '내가 속한 나의 공동체는 어찌 하라고?' 즉 나 자신과 연결된 가족, 학교, 직장, 이웃 사회, 국가, 인류 그리고 지구 생태계는 어찌 하라고?' 입니다.
 
또 이어지는 큰 물음은 '나와 나의 공동체는 무엇인가?' '나와 나의 공동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들에 대한 깨어있는 답들을 선언하고 난 후에도 나와 나의 공동체는 여러 가지 갈림길에 나아가며 그때마다 스스로 결정(決定)이 아닌 선택(選擇)을 해야 합니다. 이후에도 선택의 갈림 길은 계속 나타납니다.
 
지금 현실의 비 실재(비(非 實在)는 무엇이며 실재(實在)는 무엇인가? 나와 나의 공동체는 자동 반응하는 기계 같은 살아 있는 로봇 인가? 아니면 생명 존재(存在 영어표기 Being)함에 연결된 부분이며 전체인가? 나는 아무것도 아니면서 동시에 모든 가능성인가? 뉴턴 물리학적 사고에 머물면서 선형적 이노베이션을 추구 할 것인가?
 
아니면 양자 물리학적 사고로서 양자사회의 새로운 파라다임을 적극 개척하며 비 선형적 다차원적 돌파(Break Through)를 창조할 것인가? 인간의식 즉 후마니타스컨시어슨스(Humanitas Conciousness) 의 철학정신과 물질세계(부(富))를 분리하여 우선순위를 만들고 철학정신을 선행하고 물질 부를 끝 순위로 할 것인가? 아니면 이들을 동시에 동일한 순위로 융합 및 통전(統全)할 것인가? 나와 나의 공동체가 치열한 적대적 경쟁에서 승리하여 상대방을 누르고 살아남는 생존승리경영(Survival Winner Management Game)을 하느냐 아니면 영감상생경영(Inspiration Co-Prosperity Management Game)을 하느냐. 그리고 또 이어가는 큰 물음은 나와 나의 공동체의 자랑스러운 것으로 생각하는 신념체계에 스스로 갇혀 있다는 것에서 깨어나서 새로운 존재로서 거듭 태어나고 새로운 창조적 신념을 만드는 길은 있는가?
 
새로운 창조적 신념을 만드는 길이 있다면 여러 갈림길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우리 인간의 신념체계 발전의 근거는 네 가지 길로 나누어 관찰할 수 있습니다.
 
첫째 개인적 테스트로써 확인한 신념인 것입니다. 개인의 육체적 다섯 가지 감각, 많은 생각, 상황에 따라서 수시로 변하는 느낌, 판단, 육체의식, 직감, 직관 등 입니다.
 
둘째 사회적 합의와 통념으로써 설정된 신념인 것 입니다. 상식으로 받아 드리고 관행, 관습으로 반복되는 것 입니다. 지배 구조하에 법, 권한, 권위, 합리성, 도덕과 윤리 등이 사회 질서와 함께 작용하는 것 입니다. 사회에서 믿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학문 문화 예술 등으로 토양화 된 것과 측정 가능한 표준화 된 것에 따라서 신념화 한 것 입니다.
 
셋째 과학적 궁극적 테스트로써 실재(實在)라고 확인한 신념인 것 입니다. 물리적 성질로 실험과 증명이 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따라서 거리 시간 형태가 있고 시작 중간 끝의 측정이 가능 함으로써 신념화 한 것 입니다.
 
넷째 언어화 하기가 어려운 것으로서 형상과 본질, 물질과 정신 의식 등을 일체로서 통찰하는 안목(영어표현 Eye of the Oneness)으로써 근원으로의 존재(存在)함을 확인한 진정한 창조의 신념 입니다.

위의 예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큰 물음과 깨어있는 답의 선언과 그 후 이어지는 선택의 갈림 길들이 약 일백(100) 가지가 되며 이들 각 각에 대하여 필자인 제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대안들을 이미 개발 정리 한 것을 활용하면 독자이신 여러분들이 각자의 관점과 의도 하는 바에 따라서 개성 있게 스스로 상황에 휘둘리는 결정이 아니라 자유로운 주인 의식으로 선택 하도록 필자인 저는 여러분들과 협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깨달음경영학의 특별한 교육방법인 `참나 세미나' 입니다.
 
즉 참여와 나눔 속에 참된 나를 찾고 실천하며 참된 나의 공동체 즉 가정, 학교, 직장, 사회, 국가, 세계 지구촌 등의 부의 창출과 생활 가치 행복 및 성공과 공헌 헌신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며 교육기간은 짧게 닷새(5일)동안에 누구나 `존재(存在)함(영어표현 Being)' 으로서 거듭 태어나서 성취할 수 있게 하는 것 입니다. (다음호에 계속함)


▷이재윤(李在潤) 경영학박사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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