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 주제 10월 개최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3 1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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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건축문화 소개
올해 제12회 서울건축문화제 보름간 열릴 예정
▲ 서울건축문화제2020[출처=서울시청]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서울시는 13일 올해로 제12회인 서울건축문화제가 10월 서울도시건축전시관과 시민청 등 서울시청사 일대에서 '틈새건축'(Architecture in Between)이라는 주제로 보름간 열린다고 밝혔다.

송규만 행사 총감독(홍익대 건축도시대학장 )은 "그간 경제적, 양적 성장으로 건축의 예술성이 주로 강조됐다면 올해는 건축 분야에서의 크고 작은 틈새에 주목해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건축문화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문화제 기간에 시상식이 열리는 제38회 서울시건축상은 올해 주제인 '틈새건축'과 주요 이슈 등을 반영해 공모 분야가 정해져 5월에 공고될 예정이다. 일반부문과 대학생부문이 있으며, 시민들이 뽑는 '시민공감특별상'도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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