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47년 만에 명동예술극장서 첫 공연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7 16: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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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국립합창단]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국립합창단은 오는 15~16일 이틀간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국립극장 창설 70주년 기념 공연 '국립합창단 베스트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973년 창단한 국립합창단이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하기는 처음이다. 국립합창단은 대극장인 예술의전당이나 국립극장에서 주로 공연했다.

국립합창단 관계자는 "소극장 공연으로 합창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것"이라며 "역사 깊은 명동예술극장에서 다채로운 곡들로 무대를 꾸미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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