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자 위해 4년 기른 모발 기부한 해병대 장교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6: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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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제9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해병대 장교가 소아암 환자를 위해 수년간 기른 머리카락을 기부했다.

 

11일 해병대 제9여단에 따르면 9여단 소속 이다희 대위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4년간 정성껏 길러온 모발 35㎝를 어머나운동본부(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에 전달했다. 사진은 해병대 제9여단 이다희 대위. 202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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