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김선갑 구청장 ‘복지구청장상’ 수상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17: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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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복지발전 및 사회복지사 지위향상․권익 증진 공로 인정

▲ [광진구청 제공]

[열린의정뉴스 = 최성일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24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1 복지구청장상’ 시상식에서 ‘복지구청장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자치구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의 지위 향상 및 권익 증진에 기여한 단체장을 선정하고,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갑 구청장은 지난 2018년 취임이후 광진복지재단을 출범하여 그물망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등 복지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실태조사와 구 차원의 처우 개선 사업을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광진형돌봄SOS사업 ▲인생 이모작 50+ 정책사업 ▲임신부 맞춤형 가사 돌봄 및 광진맘택시 ▲시각장애인 쉼터.농아인쉼터 조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 포인트 신설 등은 지방자치단체 수범사례로 뽑히고 있다.

 

이와 함께 김선갑 구청장은 지난 1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1년도 제1회 대한민국 자치대상’에서 단체장 부문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뉴스더원, ㈜글로벌 더원방송에서 주최한 이번 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업적을 기리고자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구청장은 자치구 복지발전 및 사회복지사의 지위향상 공적과 더불어 광진형 복지기준선 수립, 출산.양육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광진구의 복지 발전을 위해 민‧관의 사회복지 종사자들 모두가 노력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광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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