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의병장 양대박의 '양대사마실기목판' 전북문화재 지정

열린의정뉴스 / 기사승인 : 2021-01-22 18:23:21
  • -
  • +
  • 인쇄
▲ 양대사마실기(梁大司馬實記) 목판[출처=연합뉴스]
[열린의정뉴스 = 열린의정뉴스] 전북 남원시는 조선시대 의병장 양대박의 사적을 기록한 '양대사마실기(梁大司馬實記) 목판'이 전북도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양대사마실기 목판은 정조의 명에 따라 1799년에 총 208장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판각 기법이 뛰어나고 희소성이 있어 조선시대 출판문화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시는 설명했다.

[저작권자ⓒ 열린의정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